세상을 움직이고 싶었다. 지금도 세상을 움직이고 싶다.
지금 나는 내가 속한 집단 조차 움직이지 못하고… 내 주위 사람 조차 움직이지 못하고… 나 조차 움직이지 못하는 것 같다.
계속 꼬물 꼬물 거려야 한다. 계속 꼬물 꼬물…
언젠가는 세상을 움직이게 할 것이다.
그대 맘대로 다해라아아아~~~~
댓글 by 까시 — 2006년 9월 03일 @ 5: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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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9월 03일 @ 5: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