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October 12th, 2006
한동안 멍~ 하니 앉아서 뭘해야 좋을지에 대해 고민만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참 오래된것 같습니다. 이제 그런 고민보다는 내가 직접해야 할 일이 많아 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생각해야 할 것도 많아졌습니다.
참으로 값진 사람들과 참으로 값진 기회를 얻은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그들이 아닌 우리들은 뭘 해야 할지 잘 알고 있지만,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젠 저도 해야 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 무얼 해야 할 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해야할 것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
ps. 이 블로그부터 활성화 시켜야 하는데… 쯧… 일단 테마 꾸밀 시간이 없는 관계로 만만한 놈으로 바꿔놓고… ㅎ









하고 싶은 꿈이 많아진다는 것은 너무나 행복한 일이죠. 언제 이야기 나눌때 박군님의 꿈에 대한 이야기들도 한번 들려주세요.
댓글 by 하늘이
— 2006년 10월 12일 @ 9:40 am
해야할 것을 찾기 힘들군요..
힘들다기 보단 안락함에 젖었던가…^ㅡ^
박꾼 화이륑~~*
댓글 by 쩡현
— 2006년 10월 14일 @ 1: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