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렌디피티 (Serendipity, 2001)
December 16th, 2006
오래된 영화군요…
세렌디피티란 단어는 Bakgunicious를 어떤 블로그 플렛폼에다 올릴까 하고 고민하다가 알게된 블로그 오픈소스 이름에서 처음 알게 되었지요. 소스가 깔끔해서 제일 먼저 설치해보고 지웠다는 ㅡ,.ㅡ;
하여튼.. 오늘도 약깐의 동영상 제작 강좌를 듣고 블로깅을 하다가 오랜만에 영화를 보자는 맘에 곰플레이어를 켰지요… ( 요즘 곰플레이어에서 무료영화를 상영해주어서 잘 보고 있답니다. ^^; )
무료영화에 2006년 12월 21일 까지 볼 수 있는 세렌디피티라는 영화를 골랐습니다. 제목을 보고 왠지 맘에 끌려서.. ㅎㅎ 사실 무료영화라서 토요명화(요즘에도 토요명화가 있나요?) 수준에 오래된 영화 또는 극장을 얼른 벗어나 비디오계로 넘어오신 작품들이 많이 있답니다.. ^^;

뭐… 스토리가 탄탄한것도 아니고 연기가 그리 뛰어난 것도 아닌거 같구요.. 흠..
하지만, 뭐라 그럴까.. 가끔 이런 영화도 보고 싶은 때가 있지 않나요? ㅎㅎ 세렌디피티의 의미처럼 우연히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영화가 시작되지요. 운명이라면 결국 다시 만나지리라는 믿음으로 몇년을 보낸뒤 서로를 잊지 못하고 찾아 해매이는 것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간답니다. 뭐.. 토요명화를 보듯이 가볍게 보시기엔 좋을 듯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만끽할 수 있는 영화구요.
음.. 이 영화가 주는 교훈은… 운명은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다?! ㅎㅎ









ㅎㅎ
세렌디피디 나름대로 재밌게 봤었는 데 ㅋㅋ
영화상에서 카펜가 식당이름이 세렌디피디 였죠?
우연한 만남 ㅋㅋ
우리 타임머신을 세렌디피디로 바꿀까요? ㅋㅋ
댓글 by 홍커피
— 2006년 12월 16일 @ 8:17 pm
ㅎㅎ 그것도 괜찮을듯.. ㅋㅋ
댓글 by 박군
— 2006년 12월 17일 @ 12: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