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th, 2006
저번 달 보다 조금 더 올랐다. 하지만, 백분률로 따지자면 많이 올랐다.
월급이 오르니 이런 저런 생각들이 든다.
엄마한테 주는 돈도 좀 더 많이 주고 싶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집에 뭐라도 하나 사주고 싶다.
부산에 내려가면 온 집안 식구들 데리고 맛난데 가서 외식하고 싶다.
정현씨랑 콘서트 보러갈꺼 멋찌게 내 카드로 긁어주고 싶다.
부산가서 정현씨 데리고 쇼핑하고 싶다.
정현씨와의 계 통장에 돈 좀 더 넣고 […]
December 10th, 2006
당신의 컴은 VISTA를 사용할수있는가? 라는 글을 읽고 나도 Windows Vista를 설치해 볼 생각으로 테스팅을 해 보았다.
그 결과는 참으로 만족스럽다가 황당하다가 짜증났다.
이야~~ 한마디로 굿이다.. 지금 이 컴퓨터를 살 때, 벤치마킹도 하고 나름대로 거금을 투자하였으며 아직 1년도 안된지라 무얼 갔다놔도 모자랄 것 없다고 자부하고 있었기에 만족스런 결과였다. ( 왠만한 게임은 풀사양으로 돌려도 무난하게 잘 돌아갔다. )
앗! 그런데 […]
December 3rd, 2006
어제 밤.. 부천 외삼촌네에 갔다… 그리고 오늘 외사촌여동생 결혼식에 참석했다.. 피곤하다. @,.@;
여러 분의 할머니와 이모.. 이모부… 외삼촌… 사촌들.. 등등… 많은 분들을 뵈었다…. 인사와 함께 가까운데 살면서 찾아오지도 않냐는 꾸지람을 들었다.
그리고 오늘 저녁엔 동아리 후배와 동기가 찾아와서 저녁을 함께 먹었다.. ㅎㅎ 물론 우리 요리사 선배가 해주신 떡뽀끼~!~! 맛났고… 반가운 얼굴들이었다.
오늘 밤 잠자리를 폈다.. 세수를 하고,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