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칵.. 중국 상해 워크샵 준비물 참고사항
이제… 4일차군요…? 중국 식사가 익숙합니다.. 하하하하하… ㅡ,.ㅡ; 어제 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속이 더부룩.. @,.@;
자.. 쓸데없는 서론 집어 치우고.. 이제 곧 날라오실 블칵 식구들을 위해 준비사항을 생각해봅시다.
날씨. 음.. 전화 통화에서도 물어보던데.. 서울보다는 따뜻한거 같습니다. 여기.. 눈보기 힘들다구 합니다. 첫날엔 한자로 되어있는 리모콘 작동 못시켜서 춥게 잤지만, 이제는 온풍기도 틀줄안답니다. (젤 큰버튼 한번 꾸~욱!)
음식? 음.. 일단 저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색다른 음식이 즐겁더군요. 기본적으로 음식(요리라는 표현이 더 좋을듯..)은 반질반질합니다. 기름이 발리지 않은게 없구요. 뭐… 도저히 NG다 싶은분은 뭐라도 싸오시길… (귀찮죠? ㅎㅎ 나름대로 맛난거 많아요..) 허나 인육만두는 반드시 드셔보시길..
중국돈.. 바꿔오세요.. 박군이는 우리은행 환전소가 안에 있어서 티켓팅하고 들어갔더니 돈을 뽑을 수 없다고 그러네요.. 일단 공항에 들어가기 전에 현금이 좀 있어야겠죠?
노트북. 에… 반드시 들고 오세요. 음.. 한글->중국어 작업도 필요하고… 음음.. 여차저차해서.. 뭔가 하실거리 있을겁니다.. ㅋㅋ ㅡ,.ㅡ+
로밍. 박군이는 월요일에 한다는게 시간 넘겨버려서 그냥갔습니다. 그리고 여기와서는 인터넷 사정으로 인하여… ( _ _); 필요하신분은 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숙소에 있다가 현지사람들이랑 만나기도 편하구..(사실 없으면.. 현지분들께서 불편해 하시는거 같습니다.)
사진기. 필요한거 같습니다.. 야경이 완전 예술 x 100 입니다. 못가져온게 한이군요. (열심히 일만할려구. *,.* 싸장님 어때요?)
인터넷. 완전 구립니다.. 음… gmail.com, 메일.blogcocktail.com, golbin.net, MSN Messenger 등등.. 항상 안되는건 아니구요.. 수시로 잘 안되었네요.. 그리구 google 신 검색 결과도 잘 안열리는게 너무 많아요.. 반드시 사용해야 할 자료는 여러 루트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들고오세요..
사은품? 기념품? ㅎㅎ 임대표님과 기타등등께서 너무 잘 해주셔서.. 너무 잘 얻어먹고.. 편히 일하고 있답니다. 뭐.. 식사라도 싼걸로(?) 사드릴려했는데.. 좀 그렇구해서요.. (실은.. 쭝국돈이 없네요..) ㅎㅎ 뭐 돈 좀 모아서 기념품이나 먹을거라도…?ㅡ,.ㅡ+ 좀 그런가? ㅎㅎ 뭐.. 여튼..
음.. 또 뭐가 있을까요… 좀 더 생각해 보기로 하구요…
저는..?얼른 얼른?일해야겠어요..
마지막으로.. 이쁜 양말.(블칵 여성직원들(만) 잘들으세요!!)?아무리 좋지 않은 비행기라도 국제선일 경우에는 신발을 벗고 타야 한답니다. 더군다나 그런 국제적인 장소에서 대한민국을 부끄럽게 할 순 없쟎아요.. 얄랑궂은 하트모양이나.. 똥광 그려진 양말말구.. 차분하게 줄무늬나 땡땡이 무늬로 준비하세요.. 2개요~! 올때 갈때.. ^^;
‘추천’ 한번 꾹 눌러주려다가 마지막 부분의 ‘양말’ 내용 때문에 차마 못 눌렀어요. 음홧
내일 뵈어요! ^^
국제선에 이쁜 양말은 필수 – -)=b
삭스탑을 입어보아요~
음..네이버에서 “비행기 양말 신”을 쳐도 안나오더니,ㅋㅋ 몸소 체험하시는군요.
부츠를 신고 가겠어요오~!
저는 스타킹을 신고 가겠어요오~!
하트나 똥광 그려진 양말 매니아로서 마음아프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