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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영원한 것은?

January 20th, 2007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1:01 am

heineken

영원한 것이 있을까? 깔끔한 맛의 하이네켄도 언젠간 변하겠지?

흠…. 항상 바라보고 있지만.. 항상 걱정한다.

1년을 걱정하고… 2년을 걱정하고…

이런 생각이 들지 말아야 하는데…

그 느낌을 느끼지 못하고.. 익숙함에 젖은 슬픈 나의 모습을 보기 싫다…..

초심을 잃지 말자. 처음 그 느낌처럼…. 언제나 처음처럼…

중요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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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험난한 세상을 우리 자신의 힘으로 살려고 하면
    필연적으로 걱정은 생길 수 밖에 없잖아
    하나님을 의지하자 ^^

    댓글 by 모티
        — 2007년 1월 20일 @ 6:42 pm  

  2. 초심을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변하지 않을 순 없는거겠죠.. 변화해서 슬퍼지면 안되지만 초심을 항상 마음에 담고….더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살면 되지 않을까요? 언젠가 박군이 해준 말인듯..

    댓글 by 까시
        — 2007년 1월 21일 @ 10:11 pm  

  3. 모티// 나에게도 그런 믿음이 언젠간 생기겠지요?

    댓글 by 박군
        — 2007년 1월 21일 @ 11:16 pm  

  4. 까시// 내가 그런말 했는가? ◎,.◎

    댓글 by 박군
        — 2007년 1월 21일 @ 11:17 pm  

  5. 뭐.. 그런 말… 비슷한..
    변해서 더 좋다는.. 자신이 변해가는 모습이 부정적인가??

    댓글 by 까시
        — 2007년 1월 22일 @ 10:23 am  

  6. 부모자식간의 정이 영원하지 않을까요..^^?

    댓글 by 쏭군
        — 2007년 1월 27일 @ 2:59 am  

  7. 쏭군// ㅎㅎ 그렇겠지요? 뭔가 바라기만 하는 나 인거 같습니다..

    댓글 by 박군
        — 2007년 1월 29일 @ 11: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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