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3일, 2007 at 7: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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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까시님은 놀러갈 약속이 없으신지.. 집에서 뒹구신거 같네요…
컴퓨터를 잘 안하시는 까시님… 오랜만에 네이트온에 행차하시어 이런 장문의 글을 남기고 떠나셨군요..
물론 저는 자고 있었지요.. (완전 꿀 낮잠 ㅡ,.ㅡ;)
한 차례 좌절(OTL) 후 따귀x2를 때리고 소리지르고 광분하고 반항x2을 하고 욕까지 하더군요..
그래도 결과는 허무한가 봅니다.
저런 행동을 보이는 이유가,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가족들.. 식구들.. 친구들.. 동료들.. 내 주변에 소외된 사람이 없는지 돌아봅시다.. 관심을 가져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