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ururu

post 이제 좀 뭔가 나타나는데…

March 25th, 2007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11:02 pm

너무 바쁜 3월이었다. 물론 안 바쁜 날이 없었지만 말이다. 몸도 바쁘고.. 마음도.. ㅎㅎ
요즘은 더 그렇다. 마음이 더 바쁜거 같다. 너무 조급해 하면 안되는데… 혹시나 나의 게으름이 훗날 나의 후회를 가져오지 않을지.. 걱정도 되고.. 훗훗.
그래도 좀 뭔가 슬슬 모습을 드러내는 것 같아 기분이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 많이 남았다. 이번 주말에도 여유있는 주말이 되지 못했구… 학교다닐 때가 […]

post 메신저 대화로 본 인간의 감정변화

March 3rd, 2007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7:39 pm

주말인데… 까시님은 놀러갈 약속이 없으신지.. 집에서 뒹구신거 같네요…
컴퓨터를 잘 안하시는 까시님… 오랜만에 네이트온에 행차하시어 이런 장문의 글을 남기고 떠나셨군요..
물론 저는 자고 있었지요.. (완전 꿀 낮잠 ㅡ,.ㅡ;)

한 차례 좌절(OTL) 후 따귀x2를 때리고 소리지르고 광분하고 반항x2을 하고 욕까지 하더군요..
그래도 결과는 허무한가 봅니다.
저런 행동을 보이는 이유가,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가족들.. 식구들.. 친구들.. 동료들.. 내 […]

post 올블로그 부정추천

March 3rd, 2007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4:55 pm

부정추천….
시스템으로 막을 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지금의 우리 사회에서도 범죄는 없어져야 하지 않는가? ( 비유가 적절하지 못한가? )
예전에 네이버 지식인에서 아이디 2개 만들어 놓고 내공이라는 미끼로 타인의 지식을 빼앗아 가던 그 친구 녀석이 생각난다.
질문에다 내공 많이 걸고, 적절한 답변이 나오면… 또 다른 아이디로 어설픈 답변을 달고 채택한다. ( 옆에서 한대 쥐어박고 말았지만.. )
못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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