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9th, 2007
호일펌..
이것두 나름대로의 로망이었습니다. 제가 까시님을 만나기 시작할 때부터 할까 말까 생각해오던…
까시님께선 제가 빠마할 때 따라가주신댔는데.. ㅡ,.ㅡ;
저기 저 영등포구청역 근처에 있는 다크헤어에 가서 깎았더랬지요. 거긴 참.. 젊은 남성분 들께서 많이들 찾는 미용실이랍니다.
일단 저의 실체를 올려보여드리지요.. 훗훗
박꾼이는 빠마중… ( 소심하게 사진찍는 모습… 크크 )
박이 머리 결과랍니다.. 첨엔 무지 솟구치고 날려서 부담드럽기도 했는데 슬슬 적응되는 군요.. […]
April 18th, 2007
내 꿈은 뭘까?
어릴 적 나의 꿈은 축구 선수가 되고 싶었기도 했고,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기도 했다. 우수한 의학자 또는 과학자가 되어서 진짜 사람 손, 발과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의수나 의족을 만들고 싶기도 했었다.
능력이 모자라면 노력이라도 하라고 했던가.. 나에겐 능력이 모자랐던 건지.. 노력을 안 했던 건지..
그간 그나마 내가 하고픈 일들 중에서 가장 많이 하고 잘하는 일이 […]
April 14th, 2007
오늘 엄마랑 통화를 했다.
“왠일이고, 아들이 전화를 다 하고..”
를 시작으로….
한참 이런 예기 저런 예기를 하다가
엄마가
“서울에서 그렇게 혼자 살면 재미있나?”
라고 물었다.
진짜… 주말마다 느끼는건데… 참…
얼만큼 더 볼 수 있을 지 모르는 사람들.. 엄마, 가족들… 그리고 정현씨.. 친구들…
난 너무 소홀하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꿈도 포기할 순 없지 않은가..
참… 평범하게 생각하고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