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뽀깠습니다.
April 29th, 2007
호일펌..
이것두 나름대로의 로망이었습니다. 제가 까시님을 만나기 시작할 때부터 할까 말까 생각해오던…
까시님께선 제가 빠마할 때 따라가주신댔는데.. ㅡ,.ㅡ;
저기 저 영등포구청역 근처에 있는 다크헤어에 가서 깎았더랬지요. 거긴 참.. 젊은 남성분 들께서 많이들 찾는 미용실이랍니다.
일단 저의 실체를 올려보여드리지요.. 훗훗
박꾼이는 빠마중… ( 소심하게 사진찍는 모습… 크크 )
박이 머리 결과랍니다.. 첨엔 무지 솟구치고 날려서 부담드럽기도 했는데 슬슬 적응되는 군요.. ㅎㅎ 저는 맘에 듭니다. ^^; 우리 집 식구들은 다들 개성넘치고 좋다고 하는데… 부산에 계신 가족들이 뭐랄지 걱정이 되긴합니다..ㅡ,.ㅡ; 물론 우리 까시님께서는 다 좋아하시구요..( 글쵸? )
앗.. 블칵식구들.. miriya 님과는 하나도 안닮았죠? ㅎㅎ 각자 나타나는 삘이 다르다니깐.. ㅎㅎ
머리만 딸랑 깎꼬 지하철이를 타고 집으로 갔답니다. ^^;












음… 블칵 최고의 칼스마 캐릭터가 탄생하였군요..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ㅎㅁ. 대단..기대하고있겠습니다..ㅎㅎ
댓글 by 쌈바이
— 2007년 4월 29일 @ 1:01 am
옴마나! 월요일날 직접 보고 소견을 말하지요-
댓글 by R
— 2007년 4월 29일 @ 1:36 am
ㅎㅎㅎ 월요날 아침이 기대되는 군요~!!! ㅋ
댓글 by 홍커피
— 2007년 4월 29일 @ 11:03 am
산뜻해요~
댓글 by 쏭군
— 2007년 4월 29일 @ 3:28 pm
>_
댓글 by 골빈해커
— 2007년 4월 29일 @ 6:44 pm
왠지..점점 미리야님을 닮아가시는 듯..
정말 양동근삘… 하아..이제 박지성은 아니네..
근데 왜이렇게 욱끼죠^^;;;;
댓글 by 봄날
— 2007년 4월 29일 @ 9:51 pm
오오옷!! +_+)=/ 순간 양동근 생각이 팍팍!!
댓글 by 하늘이
— 2007년 4월 29일 @ 11:52 pm
까시는 조아!
박꾼머리 조아!
ㅋㅋ수염깎거나, 안경빼거나 둘 중 한가질 하면 더 좋긴 하게찌만 부담갖지 마시길~^—–^”
오늘의 문제는 해결하셨나용~??’0′
댓글 by 까시
— 2007년 5월 09일 @ 9:23 pm
까시//
힘들어쏘.. ㅡ,.ㅡ;
댓글 by 박군
— 2007년 5월 12일 @ 1: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