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5th, 2007
블루스크린.. 어떤 건지 알고 계신가요?
블루스크린 - 위키백과
윈도우에서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 뜨는 화면..
요즘.. 윈도우에서 그 화면을 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수시로 나에게 손짓을 하는 또 다른 메시지..
자동 업데이트..
자동업데이트(중요한 업데이트)가 끝나면 나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5분의 여유시간을 주고 바로 재시작해버린다. 나중에 다시시작이라는 버튼을 누르면 대략 5분쯤 있다가 또 다시 메시지창이 뜬다.
음.. 만약 저장하지 […]
May 24th, 2007
‘그녀가 있음을 감사하고 계산 없이 사랑하라’ 영화속에서 한 택시기사가 한 말이다.
계산 없이 사랑하라. 말은 쉽지만 쉽지 않은거 같다. 주위에서 계산없이 사랑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영화 중 사만다는 ” Love was so easy for me… ” ( 마음이 가는대로 사랑했을뿐이데….” ) 라고 말을 한다.
사만다라는 캐릭터.. ‘네멋대로해라’ 라는 드라마에서 전경이라는캐릭터랑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인물.. 좋다.
영화를 보기 […]
May 24th, 2007
드림걸즈.. 재밌군. 크크
이것은 영화도 아니고 뮤지컬도 아니고 음악 감상 프로그램도 아니다..
전부 다 다.
영화를 보면서 뮤지컬을 보는 듯하고… 음악을 감상하는 듯하다.
에디 머피도 재밌고.. 비욘세.. 그리고 제니퍼 허드슨 까지… 다들 맘에 든다. ㅎㅎ
근데 제이미 폭스는 너무 짜증나는 캐릭터다..
좀 긴 듯한 영화인데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고..
까시 님이랑 같이 봤으면 좋았으련…
‘영혼이 담긴 음악을 하고 싶다’는 대사가 머릿속에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