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2nd, 2007
오늘 하루를 투자하여… 올블릿을 속업시켰습니다. 훗훗.. 아직 미약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크크
부끄러웠던 속도.. 어찌 좀 나아지셨나요? ㅎㅎ
모자란 실력에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무엇보다도 한분이라도 사용해주시는 것 보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힘이 납니다. ^^
내 손이 닿인 것들을 사람들이 보고, 즐기고, 말하고, 기대하고..
이런걸 보람이라고 하나요?
May 20th, 2007
어제 살짜기 먹어줬는지 아침이 좀 불편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싱크대 위를 봤더니 까만 비닐봉지 안에 노릿노릿한 참외 다섯마리가 이쁘게 셋팅 되어 랩에 싸여있다.
난 과일을 잘 깎는 편이다. 이쁘게 잘 깎아서.. 지금 내 옆에 두고 한 입 아삭!
언제부터인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언제부터인가 집엔 항상 과일이 있었다.
그리고.. 아침에 눈을 뜨기도 전부터, 어머니께서는 아침엔 과일이 좋다하시며 입에다 마구 쑤셔 넣어 […]
May 16th, 2007
‘관객모독’이라는 연극을 보았나요?
같은 연극도 하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저는 2005년에 양동근이 출연한 관객모독을 보았습니다.
연기자 양동근이… 연출을 한다고 합니다.
연출자로써의 그의 모습.. 기대가 된다.
연합뉴스의 기사내용을 일부분 인용해보자.
양동근의 색깔이 입혀진 ‘관객모독’은 젊음의 에너지와 열정이 느껴지는 랩 뮤지컬로 재탄생, 한층 강렬한 느낌을 줬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 한화 김승연 회장 사건 등을 녹여넣는 등 세태를 적절히 반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