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밤 광안리는 축제 중..
지난 주.. 까시님과 없는 시간을 쪼개에서 광안리를 방문했다. 광안리 바다는 한결같았지만.. 지난 날의 광안리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졌다.
하절기 저녁 6시에서 밤 12시까지 (맞나?) ‘차없는 거리’라는 걸 하고 있었다. 광안리 해변도로에 차가 다니지 않으니, 그 공간에는 파라솔 테이블을 설치하고 술도 팔고, 공연도 하고..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아직 여름 바다축제를 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너무 기분이 들뜬 나머지 폰카로 사진을 팡팡 찍었는데, 몇몇 사진을 올려보겠다.
참.. 사진 상태가 고르지 못하군.. ㅡ,.ㅡ;
저기.. 광안 대교 말고.. 바다 가운데 심어 놓은 뭔가에서 물이 뿜어지는게 보이는가? 거기서 물을 뿌리고.. 흩어지는 물에다 빛을 쏘아서 영상을 만들어내는 작품이다. 운이 좋아서 내가 갔을 때 볼 수 있었다.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작품.
마술을 보여주는 곳도 있었고..
그리고, 때마침 운 좋게도 이 밴드(?)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삐리삐리~~ 하는게 마치 아일랜드 냄새가 많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달.
아시나요? ( 올블로그 검색 결과 )
드라마 ‘궁’, ‘아일랜드’ OST 작업을 했던 그룹..
동영상을 찍어보았는데.. 화질은 안좋다.
맥시코 친구(지구촌 친구)가.. 길거리에서 팔길래.. 하나 장만했다.
크크..







두번째 달. 저도 좋아하는 밴드에요.
예전에 관련 포스팅을 쓴 적이 있어서 트랙백 날렸는데 두번 날아갔네요. -_-;
하난 삭제해주는 센스!
푸리아에//
훗훗.. 성질 급하셔서 두개 빠박 보내셨군요.. ㅋㅋ
하나 지았씁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