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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광안리는 축제 중..

by 박군 on July 16th, 2007

지난 주.. 까시님과 없는 시간을 쪼개에서 광안리를 방문했다. 광안리 바다는 한결같았지만.. 지난 날의 광안리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졌다.

하절기 저녁 6시에서 밤 12시까지 (맞나?) ‘차없는 거리’라는 걸 하고 있었다. 광안리 해변도로에 차가 다니지 않으니, 그 공간에는 파라솔 테이블을 설치하고 술도 팔고, 공연도 하고..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아직 여름 바다축제를 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너무 기분이 들뜬 나머지 폰카로 사진을 팡팡 찍었는데, 몇몇 사진을 올려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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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진 상태가 고르지 못하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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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광안 대교 말고.. 바다 가운데 심어 놓은 뭔가에서 물이 뿜어지는게 보이는가? 거기서 물을 뿌리고.. 흩어지는 물에다 빛을 쏘아서 영상을 만들어내는 작품이다. 운이 좋아서 내가 갔을 때 볼 수 있었다.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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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을 보여주는 곳도 있었고..

그리고, 때마침 운 좋게도 이 밴드(?)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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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리삐리~~ 하는게 마치 아일랜드 냄새가 많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달.

아시나요? ( 올블로그 검색 결과 )

드라마 ‘궁’, ‘아일랜드’ OST 작업을 했던 그룹..

동영상을 찍어보았는데.. 화질은 안좋다.

070707_42.jpg

맥시코 친구(지구촌 친구)가.. 길거리에서 팔길래.. 하나 장만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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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분류없음

3 Comments
  1. 두번째 달. 저도 좋아하는 밴드에요.
    예전에 관련 포스팅을 쓴 적이 있어서 트랙백 날렸는데 두번 날아갔네요. -_-;
    하난 삭제해주는 센스!

  2. 푸리아에//
    훗훗.. 성질 급하셔서 두개 빠박 보내셨군요.. ㅋㅋ
    하나 지았씁니다. ㅡ,.ㅡ++

Trackbacks & Pingbacks

  1. [puR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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