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30th, 2007
요즘.. 이 드라마에 귀가 솔깃해서.. 재밌게 보고 있다. ㅎㅎ
왠만한 드라마는 잘 보지 않지만, 양동근씨가 나오는 드라마는 자꾸 관심이 가게 된다.
이 드라마.. 굉장히 가볍다.
기본적으로 발랄한 분위기와 밝은 화면 구성, 그리구 배꼽빠질듯한 웃음을 준다.
어리숙하고 순수한 선생 역할로 양동근이 나온다.
그리고 부잣집 딸래미 역할로 박민영이 나오고..
역시나 어리숙하고 순수한 미술 선생으로 손태영이 나온다.
손태영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배우였는데, 이 드라마에서 백치미를 […]
August 30th, 2007
“MSN 에서 경고없이 누가 당신을 삭제하였는지 알아 보십시오 http://www.msn-blocked-contacts.tk”
MSN 메신저로 위와 같은 메시지를 받아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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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없이 누가 당신을 삭제…’ MSN 피싱 바이러스 주의보
“대화상대 삭제 알려준다”면 일단 조심
나쁜놈들입니다. 다들 주의하세요.
MSN 계정을 피싱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저거 해볼려다가 귀찮아서 안했는데..
제 MSN에 등록된 분들께서, 자꾸 똑같은 멘트 http://*.tk 사이트들을 광고해주시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공통적인 안전불감증으로 인해서 많이 속고 계신것 같습니다. 한글로 […]
August 28th, 2007
나는 가끔씩..
‘내가 얼마만큼 큰 사람이 될 것인가?’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냥 평범한데에서 만족을 느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가끔은
‘나’라는 사람을
fps 게임에서 처럼..
1인칭 시점에서 벗어나 3인칭 시점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해 본다.
거울 보듯이..
남이 했던 말.. 그에 따라 내가 했던 말..
사회 현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과 내가 가진 생각들..
이런 논리.. 저런 논리..
한번씩.. 내 머릿속은 비디오 분석하듯 지나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