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1st, 2007
나는 키가 그리 크지 않다. 아니.. 작다고 말하는게 더 맞겠다. 나이는 장가가라는 소리를 들을 나이이고..
어릴 적.. 내 키가 엄마 키 보다 더 커졌을 때, 그때는 마냥 좋기만 했는데..
이젠 키 말고.. 점점 어려지는 엄마를 느낄 수 있다.
한번씩, 나에게 투정도 부리고.. 화도 내면서.. 이젠 사는게 힘드신지, 나에게 자꾸 기대려고 하신다.
그렇게 커다랗게만 보이던 엄마가.. 이젠 너무 작게만 보여서 […]
August 12th, 2007
오늘 digg.com의 바다를 헤엄치다가, 우연히 The Techdirt Blog에 있는 글을 하나 읽게 되었다.
앗!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심볼~~
아.. 태터툴즈를 사용하는 블로그구나. 반갑도다.. 라고 생각하던 차에..
알고보니깐.. Techdirt.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한 자그만한 회사였던 것이다.
뭐.. 사실 비슷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근데 이런걸 보면, 드는 생각은.. 참.. 어느게 먼저일까? ㅡ,.ㅡ;
잘 알지도 못하고 이런 생각부터 드는 나.. 참..
August 12th, 2007
부산에서 자맀지만.. 어릴 적부터 표준어 구사에 능했으며, 생각하는 방식이 수도권스러운 까닭에.. 서울에 사시는 분들과 비슷하게, 해운대는 내 마음속의 관광지었습니다.
그리하던 차에.. 박군이는 올 여름을 맞이하여 해운대로 관광을 가보았다는데..
캬~~ 멋찌군요.. 이 광경을 보며 점심을 먹은 곳은 다름아닌..
해운대 씨클라우드 호텔 2층 벨라치타 ( Bella Citta )
정통 이태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입니다.
뭘 시켰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메인 요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