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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당신은 뭐가 그리 부족한가?

August 9th, 2007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12:12 am

오늘 나의 친형이 수술을 했다.
뭐.. 사고가 난 건 아니고.. 어릴 적 사고로 다친 부분 중 일부를 이제서야 손보는 것이다.
사실 지난 날 동안 크게 불편함 없이 살아왔지만, 이런 저런 사정을 봐서 수술을 결정하게 된 것이다.
이번 수술이 처음은 아니다. 나의 형은 어릴적 부터 수차례의 수술을 하면서, 수술은 이제 익숙해져있는 듯 하기도 하다.
수술하면 내 머릿 속에서 떠오르는건, 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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