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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추억의 달고나

September 8th, 2007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10:19 pm

달고나.. 다들 어릴적에 해먹어 보았을 것입니다. ㅎㅎ 까시님과 지난 주말에 광안리 데이트 갔을 때 찍은 사진들입니다. 제가 어릴때 부산에서는 이걸 ‘쪽짜’라고 불렀습니다. 달고나가 표준말이더군요.
달고나 : <2004년 신어> 설탕을 녹인 후에 소다를 넣어서 만든 즉석 과자.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2004년에 신어로 등록이 되었군요. 하하.. 설탕을 녹인 후, 소다를 넣어서 만든 즉석 과자.. 표현도 정확하구요.
어릴때, 이게 무지 먹고 싶은데 […]

post 엄마는 땅을 좋아하신다.

September 8th, 2007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9:57 pm

군 재대를 한 2002년.
사촌형 따라서 막노동을 하면서 해운대에 있는 모 아파트 내부 인테리어 하러 들어간 적이 있다. 그때는 그 아파트가 어찌그리 좋게 보였는지, (사실 좋긴 좋다. 비싸고..) ‘나중에 반드시 성공해서 엄마에게 하나 장만해드려야겠다.’라는 다짐을 했었었다. ㅎㅎ
그땐 돈에 대한 개념도 좀 없었을 때고.. 사회에 대해서도 지금 보다 훨씬 더 몰랐을 때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다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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