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네 텃밭에 새로운 기운이..
October 13th, 2007
대략 20일전에 씨앗을 뿌렸더랬죠..
배추, 무, 당근..
큭큭..
단지 20일이 지났을 뿐인데, 아래와 같이 새파란 새싹들이 올라옵니다.
식물들을 자세히 보면, 참 신기합니다.
홀로 지내다 보니 식물도 기르게 되고, 동물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생명인 식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는 것도 같습니다.
그나저나 집안에 있는 화분이들을 분갈이해야 할때가 온거 같은데..
이거 뭐 해본적이 있어야지.. 참.. ㅡ,.ㅡ;
우리집 이쁜 화분이들.. 분갈이 할때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
얼른 부산내려가서 엄마네 텃밭에 가봐야겠습니다. 히히..











엄마네 텃밭에 저도 가볼래요^ㅡ^
저도 오늘 분갈이를 해볼까..애들이 화분에 꽉꽉 막혀있군요@
분갈이는 못해도 빠짝빠짝 말라가는 애들 물은 맥여야 겠어요!
댓글 by 까시
— 2007년 10월 14일 @ 8:37 am
텃밭을 가꾸는게 보통 노력으로 되는건 아닌데요..
텃밭을 까꾸신지 몇 일 만에 저렇게 싹이 올라오는거 보면~
박군님의 어머님께서 정말 정성껏 땅을 돌보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네용^^ 나중에 맛있는거 나면 회사에도 좀 나눠주세용~~호호호
댓글 by 쏭군
— 2007년 10월 14일 @ 4:31 pm
까시//
엄마네 텃밭.. 담에 같이 가보아요~~
화분이들.. 이사갈때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됩니다. 우리 이쁜 화분이들..
쏭군//
식물들.. 실제로 키워보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란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살아있죠.. ^^;
나중에 맛난거 나면 회사에 가져올 수 있도록 땅을 넓히도록 할께요. 호호..
댓글 by 박군
— 2007년 10월 15일 @ 9: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