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블로고스피어..
블로고스피어라하는 것은 참 다양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참.. 특정한 단면만 부각이 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블로고 스피어의 단면만 바라보고 전체를 평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
일종의 편견이 생긴거 같다는 느낌?
그리고 몇몇의 블로거들이 그 편견을 마음 한 구석에 간직한 채.. 아무런 생각없이 닮아가고 흉내내고.. 그런게 아닌가 싶은 안타까운 생각도 든다..
내 눈이 삐딱하면, 세상이 삐딱하게 보이는게 당연하듯이..
요즘 삼성에서 ‘고맙습니다’라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올블로그에서는 블로고스피어에서 고마운 마음, 행복한 내용과 같이 따뜻한 글들을 보여주는 ‘행복한 블로고스피어 만들기’를 하고 있다.
이런거 좋다고 본다. 뭐.. 상업적이든 목적의식이 있냐니.. 그런 것보다도 이런 캠페인으로 우리가 속해 있는 사회(블로고스피어)의 밝은 면이 더 부각되고, 밝은 면이 학습이 되어서..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비판적인 시각도 필요하겠지만 말이죠.. ^^
http://ch.allblog.net/thankyou
재밌고 쏠쏠한 행복을 주는 글들이 자주 보인다.

이쁜 박꾼블로그도 만드세요~~
행복한 블로고스피어 안에 이쁜 박꾼네~~
박꾼스러운, 행복한. 박꾸니셔쓰~~
까시//
까시땍! 박꾼네에 방한칸 마련해드려야 하는데..
겨울이라 따끈한 귀뚜라미 보일라 놓아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