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TACO LOCO (Maxican Restorant)
December 2nd, 2007
지난 주말, 부산에 가서.. 그대와 함께 맥시칸 레스토랑엘 갔다.
서면, 쥬디스 태화 옆 학원가 가운데 있었던 것 같다.
타코로코(Taco Loco)라는 멕시칸 그릴 레스토랑이다.
타코(taco)라는 말이 샌드위치 같이 생긴 멕시코 전통요리를 가리기는 말인 갑다.
네이버 백과사전 - taco
타코 [taco] : 토르티야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서 먹는 멕시코의 전통요리.
라고 한다..
주문도 하기 전부터 맛깔나는 나쵸를 준다. 흐흐..
런치 메뉴를 먹었다. 런치 메뉴는 5천원 안밖으로 참 저렴하다. 메뉴판을 앞 뒤로 넘겨보면, 만원 이만원 넘는 아이들도 많이 눈에 띈다.
뭔갈 시켰다.. 근데 정확히 뭘 시켰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나는 좀 특별한 멕시칸 소스가 들어간 파스타를 시켰고, 하나는 ‘타코’의 한 종류를 시킨 것 같다.
파스타는 뭐.. 일반적인 파스타와 비슷한 맛이었는데, 저.. 무슨 무슨 타코가 맛있었던 것 같다. 지난 번 터키 음식이랑 비슷한 느낌도 있었긴 하다. ( 아무래도 내가 맛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다.. ㅜ,.ㅠ )
대략적으로 이런 분위기였고..
외국인들이 좀 많았던 것 같다.
맥시코 음식점 아니랄까봐 자국 맥주 광고를 실컷해주시고 있었다.
코로나.. 그대가 좋아하는 음료(?).. 코로나에는 레몬을 꽂아줘야해요~! 흐흐..
역시나 카메라도 없고, 꿀같은 점심 식사를 음미하느라 사진이 빈약합니다.
아래 블로그에 참 잘 정리해 놓았군요. 참고하세요.. 흐흐
http://blog.daum.net/slavm78/948365


















하앗..저도 타코 좋아합니다~ 많이 먹었었는뎅..
“추리소 “라고 안에 감자랑 매콤한 고기볶음 들어간게..꿀꺽..ㅎ
박군님..메인 사진…너무 달라나 스러워요.
베리 굿 굿..팍타스틱….계속 유지하도록 하셔요…ㅎㅎ
댓글 by mangchee
— 2007년 12월 02일 @ 11:19 pm
mangchee//
흣흣.. 언제 우리 블칵인들.. 회식이라도..
댓글 by 박군
— 2007년 12월 03일 @ 9: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