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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블칵 롤링 페이퍼, 2007년을 마감하며..

December 31st, 2007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8:28 pm

rolling_reply.jpg

롤링 페이퍼입니다.

롤링 포스트 혹은 롤링 댓글

아니.. 순수 우리말, ‘돌려쓰는 댓글’ 어떤지요? 후훗!

정신없이 흘러간 2007년이네요. 2007이라는 숫자가 아직도 어색한데, 2008이라는 숫자를 써야 하는군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더 건강하시구,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래봅니다.

내년에도 열심히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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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군님이 제일 웃긴데 Best에 탈락해서 슬퍼요. ㅠㅠ

    댓글 by A2
        — 2008년 1월 01일 @ 12:15 am  

  2. 2007 블로그 칵테일 롤링페이퍼…

    ‘2007 블칵 Best’에서 자추를 통해 ‘가장 깨끗한 사람은?’에 뽑힌 A2의 롤링페이퍼 입니다.이쁜 댓글 남겨주세요. ^^…

    트랙백 by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 2008년 1월 01일 @ 12:32 am  

  3. 익살덩어리 박군님. 박군스러운 박군님. 친절한 박군님. 새해엔 박군님의 해가 되소서.

    댓글 by 비트손
        — 2008년 1월 01일 @ 12:35 am  

  4. 블칵의 최고 귀염둥이 박군님~
    2008년에도 쭈욱 귀여워 해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

    댓글 by 김Su
        — 2008년 1월 01일 @ 1:44 am  

  5. 박군님 때문에 위닝물들었어ㅡ_ㅡ 하지만 늘 기분좋게 하는 우리 박군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댓글 by ssambai
        — 2008년 1월 01일 @ 1:59 am  

  6. 항상 주위를 둘러보시고 바쁘신 와중에도 달려가시는 박군님, 새해에는 이루고자 하셨던 일들 꼭. 이루시고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한 해 되셨으면 합니다 : )

    댓글 by Karl
        — 2008년 1월 01일 @ 2:30 am  

  7. 참… 그때 많은 것들을 다짐하고 계획했었는 데 ㅋㅋ
    내일이면 역삼으로 입성한지 벌~써 일년이군요!

    열정으로 달려온 지난 한해 만큼 시간도 순식간에 흘러갔어요!

    언제나 그 시간 안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박군님의 모습을 보면서
    여러모로 든든했답니다 ^^a

    지난 한해 잃은 것도 많지만 배운것도 많고 얻은 것도 많은 것 같아요!
    우선 이렇게 좋은 사람들하고 함께하고 있는 것, 만큼 저에게 큰 행운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 지난 한해를 보내면서 갈고 닦은 많은 것들을 바탕으로 크게 한번 도약해 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by 홍커피
        — 2008년 1월 01일 @ 1:46 pm  

  8. 박군님~ 일하실때 괴성 좀 그만지르시고 혈압관리 하셔야죠~
    가끔씩 깜짝 놀란단 말이에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댓글 by 당이
        — 2008년 1월 01일 @ 2:42 pm  

  9. 박군님,,
    박군님은 참 재미있고 웃기신 분인데, 에투님말처럼 탈락해서 저도 많이 아쉬웠어요.ㅋㅋ
    아무튼, 언제나 까만 바탕에 흰색 글씨들.. 열정적으로 버닝하시는 모습 보면서 본받을 점이 참 많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답니다.
    (카트하는거나, 저그로 타닥타닥 거리는거만 빼면..음하하)
    맨날 때려서 미안해요=_= 앞으로는 때릴 날이 없을거예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가온 2008년에는 더욱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댓글 by 봄날
        — 2008년 1월 01일 @ 2:43 pm  

  10. Good-bye 2007, 2008 Happy New Year! & Rolling Paper…

    벌써 1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007년은 저에게 참 뜻깊은 한 해였던 듯 합니다. 이런 저런 많은 일들도 있었고,, 아마도 최근들어 가장 고민거리가 많았던 해가 아니었나 싶네요.올블로그 1월 2…

    트랙백 by One Fine Spring Day
        — 2008년 1월 01일 @ 2:45 pm  

  11. 박군님은 정말 ‘존경한다’는 단어가 어울릴 것 같습니다. 대인관계나.. 업무해결 능력이나 모든면에서 박군님께 배울점이 많았던 한 해 였습니다. 내년에도 늘 유쾌한 웃음 잃어버리시지 마시구요.. 2008년에는 박군님이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박군님과 동고동락하면서 느낀 점, 배운 점이 참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 쏭군 올림

    댓글 by 쏭군
        — 2008년 1월 01일 @ 3:43 pm  

  12. 박군님~~ 당이님 쓴것처럼..ㅋㅋ괴성?때문에 가끔 졸릴떄..아주 즐겁게 듣고있습니다~ㅎㅎㅎ 박군님의 묘사력과 어휘력을 따라갈 수가없네요. 넘 웃겨요.ㅋㅋ
    앞으로도 좋은 괴성 많이 부탁드릴께요~~캬악~~

    댓글 by mangchee
        — 2008년 1월 01일 @ 4:05 pm  

  13. 블로그칵테일 2007 롤링페이퍼…

    블로그칵테일에서 근무한지 어느덧 9개월이 넘어가네요. (올해 3월 26일부터 다녔지요 :D) 많은 일들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했지만 그렇게 자랑할만한 것은 없군요. -_-; 올블로그라는 재밌는 서…

    트랙백 by [puRiaE]
        — 2008년 1월 01일 @ 6:56 pm  

  14. 저도 박군님이 제일 웃긴데 베스트에 탈락해서 아쉬워요!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살랑거리는 맞잡은 손.
    그리고 무엇보다 첫인상부터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셨지요. -_-
    늘 열심히 하는 모습 참 보기 좋았고 다른 분들에게 웃음을 주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새해도 열심히 같이 달려주시고 복 많이 받으셈!

    댓글 by 푸리아에
        — 2008년 1월 01일 @ 6:58 pm  

  15. 거리가 멀어져서 요즘 이야기도 통 못 하구… 올해에는 좀 더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 by bookworm
        — 2008년 1월 01일 @ 10:49 pm  

  16. 완벽한 서울말의 박군님 - -)b
    2008년에는 고생 많이 하시지 않도록 해드리지 않겠습니다!(응?;;; )

    댓글 by 골빈해커
        — 2008년 1월 02일 @ 9:34 am  

  17. 그러고보니 세월 참 빠르죠? 벌써 2008년이라니… 새해 보신각 종 치는 걸 보면서도 실감이 안되던게 아직까지도 새해라는 실감이 안드네요. 흑.
    그래도 2008년 새해라고 하니, 조금은 더 실감나게 멋지게 살아봅시다. ^^)/ 멋진 박군님 앞으로도 언제나 힘내세요. 화이팅!~

    댓글 by 하늘이
        — 2008년 1월 02일 @ 10:32 am  

  18. 이게모야모야모야~~~
    세상에~~
    정말 그 놈을 사서 보냈군요!ㅠ_ㅠ
    고마워요… 집에 싸짊어져놓으께~!!
    위에 보니깐 우리 박군님 너무 인끼가 많으심! 질투나구로~~ >0

    댓글 by 까시
        — 2008년 1월 02일 @ 7:49 pm  

  19. 박군님께 항상 부탁드리는 입장인데 멋지게 처리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박군님과 저의 사랑은 거리가 멀어도 영원할것이에요.
    박군님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항상 몸도 챙기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박군님을 생각하며 항상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by 폐인
        — 2008년 1월 05일 @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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