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바탕화면을 여러개로 만들어보자
December 1st, 2007
오랜만에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늦게 일어나서
홀로 된장찌개를 끓여서,
홀로 그 맛을 음미하다가..
올블로그에서
‘윈도우즈를 맥처럼 사용하자‘라는 글을 보고
http://entclic.com/457
Spaces라는 MacOSX의 기능.. 가상 바탕화면(Virtual Desktop)이라고 하는 것..
이 기능은 회사에서 Ubuntu를 사용하면서,
없어서는 아주 깝깝하게 답답하게 생활할..
그런 기능이다.. 가상 바탕화면 한번 사용해보면, 없이 못살정도..
사실 이게 단축키를 애용하는 나에게 특히나 편한거 같다. 마우스로 창을 올리고 내리고.. 뒤어꺼 열고.. Alt+tab누르고 하는 행동들이 나에게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