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의 목소리가 내 마음을 울렸다.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트로트가 요즘 내 마음으로 파고든다.
옆에 있다보니 옮았나? ??
얼마 전 윤도현의 러브래터에 나왔던 장면이다.
조PD랑 윤일상이랑 팀을 꾸렸나보다. PDIS, 피디스라고 하는 군..
무엇보다도 이 공연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건, 주현미 언니 때문인 것 같다. 그 목소리.. 참..
이 방송 본 지 좀 되었지.. 온몸에 전율을 흐르게 해 준 그녀.. 주현미 아줌마~!
그리고 이건 지난 구정 연휴때 시골을 갔다 오면서 들리는 휴게소마다 나오던 노래다. 무슨 노래인지 한참 찾았다. ㅎㅎ
참.. 맛깔난다. 이를 어쩌면 좋을꼬~!
수봉이 언니 (심수봉) 노래도 좋은 거 많은데.. 특히나 수봉이 언니 목소리는 참..
여튼.. 노래의 장르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귀를 즐겁게 해 주는 거라면.. ㅎㅎ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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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님과 같은 연배에 당연히 느낄 수 있는 문화적 코드라 할 수 있습니다.
겸허 하게 받아들인다면 이제 즐기시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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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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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O 하아……….
ssambai//
음.. 그럼, 쌈바이님도 이런 문화적 코드를 느끼시나보죠? ㅎㅎ
골빈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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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하시는군요..
K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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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