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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의 목소리가 내 마음을 울렸다.

by 박군 on February 15th, 2008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트로트가 요즘 내 마음으로 파고든다.
옆에 있다보니 옮았나? ??

얼마 전 윤도현의 러브래터에 나왔던 장면이다.

조PD랑 윤일상이랑 팀을 꾸렸나보다. PDIS, 피디스라고 하는 군..

무엇보다도 이 공연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건, 주현미 언니 때문인 것 같다. 그 목소리.. 참..

이 방송 본 지 좀 되었지.. 온몸에 전율을 흐르게 해 준 그녀.. 주현미 아줌마~!

그리고 이건 지난 구정 연휴때 시골을 갔다 오면서 들리는 휴게소마다 나오던 노래다. 무슨 노래인지 한참 찾았다. ㅎㅎ

참.. 맛깔난다. 이를 어쩌면 좋을꼬~!

수봉이 언니 (심수봉) 노래도 좋은 거 많은데.. 특히나 수봉이 언니 목소리는 참..

여튼.. 노래의 장르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귀를 즐겁게 해 주는 거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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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박군님과 같은 연배에 당연히 느낄 수 있는 문화적 코드라 할 수 있습니다.
    겸허 하게 받아들인다면 이제 즐기시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2.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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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_- )=3=3=3

  3. Karl permalink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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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A’)y-oO 하아……….

  4. ssambai//
    음.. 그럼, 쌈바이님도 이런 문화적 코드를 느끼시나보죠? ㅎㅎ

    골빈해커//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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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동감하시는군요..

    Karl//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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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만족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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