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의 목소리가 내 마음을 울렸다.
February 15th, 2008
칼님 같이 이상한 사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트로트가 요즘 내 마음으로 파고든다.
옆에 있다보니 옮았나? ??
얼마 전 윤도현의 러브래터에 나왔던 장면이다.
조PD랑 윤일상이랑 팀을 꾸렸나보다. PDIS, 피디스라고 하는 군..
무엇보다도 이 공연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건, 주현미 언니 때문인 것 같다. 그 목소리.. 참..
이 방송 본 지 좀 되었지.. 온몸에 전율을 흐르게 해 준 그녀.. 주현미 아줌마~!
그리고 이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