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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낭독의 발견에 나왔던 양동근

March 30th, 2008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2:13 am

2006년 낭독의 발견에 나왔던 양동근이가 다시 보고파서,
나의 옜 포스트
http://bakgun.com/wp/2006/09/30/theaiminlife/
에 가봤더니 링크해 놓았던 글이 비공개 되버렸네요. ㅜ,.ㅠ;
열심히 찾아서, 다시 올려버려요~!
요건, ‘천상병’씨의 ‘막걸리’라는 시를 양동근씨가 낭독하는 영상입니다.
시도 좋지만, 목소리도 좋고.. 뭔가가 더 느껴지는게 있어서 더 좋다.
동영상 보기
원본 글 보기
시 내용도 한번 담아본다.

막걸리 / 천상병
나는 술을 좋아하되
막걸리와 맥주밖에 못 마신다
막걸리는
아침에 한 병 사면
한 홉짜리 작은 잔으로
생각날 때만 마시니
거의 […]

post 영화 Once 관련 영상

March 29th, 2008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1:29 pm

다들 보신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대와 얼마전에 감명깊게 본 영화라서 뒤늦게 영상 몇개를 찾아서 올려봅니다.
일단 예고편.

다음으로.. ‘Say it to me now’, 글랜이 헤어진 여자친구보고 들으라고 부르는 노래..
내용인 즉슨.. ‘말하라고!! 말하라고!!’

위의 영상은 영화속 장면이고.. 아래 영상은 뭐.. 딴데서 부른거 같네요..

캬~~ 머리스타일 멋찌군요~! 나도 빠마 빠마~~
가사가 제 마음을 울리네요.. ‘말하라고! 말하라고!’
다음으로.. 악기 가계에서 피아노 훔쳐치기..
감명 깊은 장면과 대사였죠..
‘야마하는 손대지 […]

post 내가 좀 미련한가?

March 29th, 2008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11:13 am

여러분들이 보기엔 제가 미련해 보여요?
곰 같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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