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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갔었습니다.

by 박군 on March 25th, 2008

6년차.. 으흐흐.. 이제 다 끝나갑니다. 후훗!
( 하지만, 그 만큼 늙어간다는 ㅠ,.ㅜ )

오랜만에 햇볓 실컷보고 왔습니다. ( 그 덕에 너무 피곤했음. )

작년과 달리 올해에 바뀐게 하나있었는데요. 연병장에 의자가 있더군요. 오랫동안 앉아있을 예비군의 무릎을 생각해주신 배려임에 틀림없습니다. ㅡ,.ㅡ=b

하지만, 그 덕에 아래와 같은 킹왕짱 예비군이 활동 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주신 것이구요. 후훗!

yebigun.jpg

사실, 이 장면은 점심시간에 주무시다가 점심시간이 끝난줄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다들 서서 훈련받는데 홀로 주무시는건 아니라는 거죠. 오해마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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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까시 permalink

    그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느라 수고하셨오~!
    자랑스럽쏘~~^^
    일케 땡볕에서 고생한줄 몰랐어..ㅠ_ㅠ

  2. 좌중을 압도하는 포스가 느껴지는 군요 :)

  3. 까시//
    이 나라에서 살려면 어쩔수 없답니다. ㅜ,.ㅠ;

    Karl//
    그 분을 처음보는 순간..
    MB시대에 새로운 민중의 지팡이가 나타난줄 알았었습니다.
    어제 과음하신 분이셨더군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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