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갔었습니다.
March 25th, 2008
6년차.. 으흐흐.. 이제 다 끝나갑니다. 후훗!
( 하지만, 그 만큼 늙어간다는 ㅠ,.ㅜ )
오랜만에 햇볓 실컷보고 왔습니다. ( 그 덕에 너무 피곤했음. )
작년과 달리 올해에 바뀐게 하나있었는데요. 연병장에 의자가 있더군요. 오랫동안 앉아있을 예비군의 무릎을 생각해주신 배려임에 틀림없습니다. ㅡ,.ㅡ=b
하지만, 그 덕에 아래와 같은 킹왕짱 예비군이 활동 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주신 것이구요. 후훗!
사실, 이 장면은 점심시간에 주무시다가 점심시간이 끝난줄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다들 서서 훈련받는데 홀로 주무시는건 아니라는 거죠. 오해마시길.. ㅋㅋ










그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느라 수고하셨오~!
자랑스럽쏘~~^^
일케 땡볕에서 고생한줄 몰랐어..ㅠ_ㅠ
댓글 by 까시
— 2008년 3월 25일 @ 8:44 pm
좌중을 압도하는 포스가 느껴지는 군요
댓글 by Karl
— 2008년 3월 25일 @ 11:27 pm
까시//
이 나라에서 살려면 어쩔수 없답니다. ㅜ,.ㅠ;
Karl//
그 분을 처음보는 순간..
MB시대에 새로운 민중의 지팡이가 나타난줄 알았었습니다.
어제 과음하신 분이셨더군요. ㅜ,.ㅠ;
댓글 by 박군
— 2008년 3월 26일 @ 10: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