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보기엔 제가 미련해 보여요?
곰 같이 그렇게?
박군님더러 누가 그러대요? ㅇ.ㅇ?
댓글 by 아름 — 2008년 3월 29일 @ 4:04 pm
곰같이 미련하다는 말을 여유같이 약삭바른 사람들이 하는 말 아닌가? 꾸준히 열심히 하는것이 곰같이 미련하다고 한다면 순수하게 열심히 일하기가 힘들겠죠… 그대 소신껏 살아가시길 바래요.
댓글 by 까시 — 2008년 3월 29일 @ 11:22 pm
누가그래요!!
박군님은 그냥 재밌는데(..)
댓글 by 김Su — 2008년 3월 30일 @ 10: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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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님더러 누가 그러대요? ㅇ.ㅇ?
댓글 by 아름
— 2008년 3월 29일 @ 4:04 pm
곰같이 미련하다는 말을 여유같이 약삭바른 사람들이 하는 말 아닌가?
꾸준히 열심히 하는것이 곰같이 미련하다고 한다면 순수하게 열심히 일하기가 힘들겠죠…
그대 소신껏 살아가시길 바래요.
댓글 by 까시
— 2008년 3월 29일 @ 11:22 pm
누가그래요!!
박군님은 그냥 재밌는데(..)
댓글 by 김Su
— 2008년 3월 30일 @ 10:1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