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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내가 좀 미련한가?

March 29th, 2008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11:13 am

여러분들이 보기엔 제가 미련해 보여요?

곰 같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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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군님더러 누가 그러대요? ㅇ.ㅇ?

    댓글 by 아름
        — 2008년 3월 29일 @ 4:04 pm  

  2. 곰같이 미련하다는 말을 여유같이 약삭바른 사람들이 하는 말 아닌가?
    꾸준히 열심히 하는것이 곰같이 미련하다고 한다면 순수하게 열심히 일하기가 힘들겠죠…
    그대 소신껏 살아가시길 바래요.

    댓글 by 까시
        — 2008년 3월 29일 @ 11:22 pm  

  3. 누가그래요!!

    박군님은 그냥 재밌는데(..)

    댓글 by 김Su
        — 2008년 3월 30일 @ 10: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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