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7th, 2008
샤이닝-자우림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
March 26th, 2008
네.. 참석합니다.
갑시다.
저는 박군이라고 하고요. 뭐.. IT 쪽에서 키보드 좀 칩니다.
과음은 금물이구요.
블로그는 2004년 부터 한거 같아요.. 그 전에는 툴만 달랐지 지금과 비슷한 형태였구요. 온라인에서 활동이 활발하지는 않았습니다. 뭐 지금도 그렇구요. ㅎㅎ 그래도, 블로거라는 거~~
그때 거기서 봅시다.
March 25th, 2008
6년차.. 으흐흐.. 이제 다 끝나갑니다. 후훗!
( 하지만, 그 만큼 늙어간다는 ㅠ,.ㅜ )
오랜만에 햇볓 실컷보고 왔습니다. ( 그 덕에 너무 피곤했음. )
작년과 달리 올해에 바뀐게 하나있었는데요. 연병장에 의자가 있더군요. 오랫동안 앉아있을 예비군의 무릎을 생각해주신 배려임에 틀림없습니다. ㅡ,.ㅡ=b
하지만, 그 덕에 아래와 같은 킹왕짱 예비군이 활동 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주신 것이구요. 후훗!
사실, 이 장면은 점심시간에 주무시다가 점심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