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ururu

post iwoz - 스티브 워즈니악

April 30th, 2008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10:17 am

대략 몇 주전 쯤에 서점을 갔다가 ‘스티브 워즈니악’이라는 책을 샀다. 애플에 대해서 관심이 있던 나로써는 그를 알고 있었긴 해도 구체적으로 어떤 인물인지는 몰랐다. 그러던 차에 때 마침 국내에도 그의 자서전 ‘스티브 워즈니악’이 출간되었다.

그래서 바로 샀다. 흐흣

나의 스따~~일 대로 매일 쪼끔씩 읽고 있다.

매우 흥미로운 생활들이었으며, 기대 이상으로 흥미로운 삶을 사는 사람인 것 같았다.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삶의 방식과 비슷한 부분이 많은 사람인 것 같아서,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는게 성공하는 것과도 다르지 않다는 점을 확신 할 수 있게 해 주는 ‘성공 사례’라고 생각된다. ㅎㅎ

2007122702011131727002.jpg

그렇게 재밌게 읽어오던 차에 오늘 아침에 나의 마음을 흔든 한 구절이 있었다.

얼마나 많이 웃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사람이 행복하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웃자! 재밌는 사람이 되자. 자유로운 사람이 되자. ㅎㅎ ^^

그대와 함께~~

참고 url
- 위키피디아 스티브워즈니악 페이지

한RSS 쓰시는 분은 추가하기~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나라박군의 생각…

    얼마나 많이 웃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사람이 행복하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트랙백 by tastyone's me2DAY
        — 2008년 4월 30일 @ 10:19 am  

  2. 다 읽고 빌려달라고 하면 때릴실 건가요? 때리신 건가요? ~_~;;

    댓글 by bookworm
        — 2008년 5월 01일 @ 11:07 am  

  3. 저 문구. 저한테도 와닿네요.

    댓글 by el.
        — 2008년 5월 07일 @ 3:15 am  

  4. bookworm//
    앗! 빌려드려야 하는데.. 이미 폐인님께서 선점을.. ㅡ,.ㅡ;

    el.//
    다시 봐도 마음에 와닫네요.. ^^;

    댓글 by 박군
        — 2008년 5월 25일 @ 2:40 am  

이 글에 트랙백을 보내실 트랙백 주소 : 트랙백 주소

댓글을 남겨주세요.

ruldrurd
© Bakgunicious , Desinged by Stealth Settings
Entries (RSS) and Comments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