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5th, 2008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비트박서로 ‘비트박스 은준’이라는 비트박서가 있다.
마땅한 동영상을 못찾아서 행사할 때 찍은거.. ㅋㅋ 여튼 잘한다. 훌륭하다.
하지만, 세상은 참 넓은 갑다. 요런 놈도 있다.
기가 찬다.
June 15th, 2008
드디어 봤다.
요놈..
요즘엔 책도 많이 나오고 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익히 다 알고 있는 MS와 Apple의 초창기 시절, 즉 개인용 컴퓨터의 태동시기에 있었던 이야기들.. ( 이젠 현실이 아니라 역사가 된 것 같은 느낌이든다. )
요 아래 것은 트레일러고..
괜찮은 리뷰도 찾아봤다.
http://dj288377.tistory.com/280
http://plan9.co.kr/tt2/98
역시나 마음속 와닫는 남는 한마디
Good artists copy. Great artists steal.
그리고 또 한 대화
S: We are better than you […]
June 9th, 2008
드디어 먹게 되었습니다. 후훗!
지지난 주부터 먹으려고 노력했건만 기회가 닿지 않아서 참 아쉬운 상태였습니다.
손꼽아 기다리던 것!!
자.. 무엇이냐..
짜잔.. 바로 요것
피자헛, 프레쉬 고메이 씨리즈.
‘프레쉬 고메이’라고 기존에 두꺼운 아메리칸 스타일 피자와는 달리, 얇고 담백한 피자가 나왔더군요.
그 중에서 고른건 ‘갈릭 고르곤졸라’
말 그대로 마늘이 듬뿍담겼으며(흐흐 마늘 조아요), 진한 가르곤졸라 치즈가 예술적으로 어우러진 피자입니다.
가격이 17,900으로 2, 3인이 먹기에 부담없는 가격이었구요. (샐러드랑 피자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