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5일, 2008 at 3: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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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봤다.
요놈..
요즘엔 책도 많이 나오고 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익히 다 알고 있는 MS와 Apple의 초창기 시절, 즉 개인용 컴퓨터의 태동시기에 있었던 이야기들.. ( 이젠 현실이 아니라 역사가 된 것 같은 느낌이든다. )
요 아래 것은 트레일러고..
괜찮은 리뷰도 찾아봤다.
http://dj288377.tistory.com/280
http://plan9.co.kr/tt2/98
역시나 마음속 와닫는 남는 한마디
Good artists copy. Great artists steal.
그리고 또 한 대화
S: We are better than you are.
S: We have better stuff.
B: You don’t get it, Steve.
B: That doesn’t matter.
까시
Good artists create…
Great artists steal….
이렇게 되어있는데.. copy와 create….??
박군
까시//
여기에 올린 트레일러에는 create로 나오는데 실제 영화에서는 copy로 나온거 같구..
da vinci는 create라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영화에서는 picasso가 한 말이라고 copy로 나오지요.
사실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steal이 중요하다는.. ㅡ,.ㅡ;
그대의 마음을 스띨~~~
까시
Stolen my heart… 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