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ururu

post

August 18th, 2008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10:58 pm

2407703779_5ee5107023.jpg


난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불 같은 존재로 남아있고..

난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불과 같이 타오를수 있을까?

한RSS 쓰시는 분은 추가하기~

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에 불지르는건 까시님 한분이면 되지 않나요?
    욕심쟁이!!ㅋ

    댓글 by 김Su
        — 2008년 8월 19일 @ 9:33 am  

  2. 아아… 박군님 드디어 방화에 눈을 뜨셨군요. 전 언제든지 동참할 의사가 있습니다. 지포라이터 기름 한통과 지하철 찌라시 한 부면 우리도 “타워링” 찍을 수 있습니다.

    댓글 by Karl
        — 2008년 8월 19일 @ 10:05 am  

  3. 까시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는데~~~
    아직 확~ 질러주지 않아~ㅋㅋ

    댓글 by 까시
        — 2008년 8월 19일 @ 10:46 pm  

  4. 김Su//
    아니.. 그 불지름 말고.. 참.. ㅡ,.ㅡ;;;;;
    지금 시대가 일부다처제도 아니고 참..

    Karl//
    아니.. 참…. ㅡ,.ㅡ; 사람들이…
    그 불말고~~~~

    까시//
    뭘 확실히?? ^o^// 흐미~~~

    댓글 by 박군
        — 2008년 8월 21일 @ 1:02 am  

  5. 불장난 하면 오줌쌉니다. :)

    댓글 by 비트손
        — 2008년 8월 21일 @ 11:15 am  

  6. ㅎㅎㅎ..칼님은 타워링!! 저랑은 포세이돈을 찍죠!!
    잘지내세요?

    댓글 by 홍커피
        — 2008년 8월 25일 @ 11:23 pm  

  7. 행님.. 인생이 무료해요. 하고 싶은 것은 컴퓨터 공부 인데… 산소도 없고 발화점 이상의 열정이 생기질 않아요… i need 이영애~

    댓글 by 준초
        — 2008년 8월 27일 @ 9:12 pm  

이 글에 트랙백을 보내실 트랙백 주소 : 트랙백 주소

댓글을 남겨주세요.

ruldrurd
© Bakgunicious , Desinged by Stealth Settings
Entries (RSS) and Comments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