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6일, 2008 at 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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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난 욕심쟁이인가부다.
욕심의 끝이 없으니 말이다..
거기에 몽상가 기질까지..
가진 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고, 할줄 아는 것도 없지만..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해내고자 하는 것으로만 가특찬..
그런 욕심쟁이.
안된다고 하는 길로 가고, 진실이 가장 큰 길이라 믿는..
그런 몽상가.
좀 더 강한 내가 되고 싶다. 그러고 싶고, 그래야만 한다. 강해져야한다.
내 자신을 모두 불태워버려도 아깝지 않은 그런 순간이 올꺼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근데.. 요즘은 너무 헐렁하고 지루하기 그지 없다.
그래서, 재미가 없다. ㅎ
뭔가 입찔이 살살오는 걸 해야하는데.. (개인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시간을 좀 더 늘려야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