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ururu

post 나에게 부족한 것? 필요한 것?

September 25th, 2008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12:24 am

얼마전 누군가 나에게 이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8974254891_1.jpg

샀다. 그리고 어제 받아봄.. ㅋㅋ

살짝 픽션스러운 것이 나의 취향과 맞지 않을 수 있다는 겁이 나긴하지만, 읽어볼려고 그냥 지른 책이므로 일단 다 읽어본다.(수용적인 마인드로..)

언젠간 나도.. ‘꿈꿨던 자취방’을 쓸 것이기 때문에.. ㅋㅋ

한RSS 쓰시는 분은 추가하기~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군님의 포용력과 책을 바로 구입하는 실행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미래의 재벌 박군님! 꼭 꿈꿨던 자취방 써주세용!!

    댓글 by 쏭군
        — 2008년 9월 25일 @ 9:06 pm  

  2. 이거 라디오 광고 때문에 사고싶은 욕망이 들었던 책이네요. 괜찮나요?ㅋㄷ

    댓글 by 봄날
        — 2008년 9월 25일 @ 11:54 pm  

  3. 꿈을 아끼면 성공을 못한다. 웬지 가슴에 팍 와닿는데요.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긍정적으로 도전하면 꼭 이루실꺼에요. 화이팅!!!

    댓글 by 비트손
        — 2008년 9월 26일 @ 12:42 am  

  4. 쏭군//
    쏭군님! 꼭 꿈꿨던 자취방 사주세용!!

    봄날//
    진도가 잘 안나갑니다. ㅡ,.ㅡ; 분발해서 읽고 후기 쓰도록 노력해볼께요..

    비트손//
    유투~! 화이팅!!

    댓글 by 박군
        — 2008년 9월 27일 @ 2:28 am  

이 글에 트랙백을 보내실 트랙백 주소 : 트랙백 주소

댓글을 남겨주세요.

ruldrurd
© Bakgunicious , Desinged by Stealth Settings
Entries (RSS) and Comments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