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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스럽게…
September 25일, 2008 at 12:24 am filed under Uncategorized
얼마전 누군가 나에게 이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샀다. 그리고 어제 받아봄.. ㅋㅋ
살짝 픽션스러운 것이 나의 취향과 맞지 않을 수 있다는 겁이 나긴하지만, 읽어볼려고 그냥 지른 책이므로 일단 다 읽어본다.(수용적인 마인드로..)
언젠간 나도.. ‘꿈꿨던 자취방’을 쓸 것이기 때문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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