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30th, 2008
난 사회 생활이라고 하는게 내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회 생활과 내 생활에 큰 차이가 없었으면 한다는 말이다.
회사에서 일하고 돈 받는게 아니라.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그로 인해 돈도 벌고..
그런 모습을 꿈꾸고 있다. 잘되면 좋은 거고.. 아무리 못된다해도 나쁜 짓하는게 아니라면, 먹고 살 수는 있지 않을까 싶다.
내가 하고 싶은게 회사에서 내가 하는 […]
October 27th, 2008
그간.. 바쁘기도 했고, 정신없기도 했고, 재미없기도 했다.
대략 4주가량의 베이징 출장도 이제 마무리 되고 있다. 이제 마지막 한 주만이 남아 있다.
정신없이 지냈고, 지금도 정신없고.. ㅎㅎ 사실 뭐 정신없는게 아니라 정신 놓고 그냥 있는 게 더 맞지않나 싶다. ㅎ
그간 있던 일들을 정리해보자.
관광
출장도 출장이지만, 주말에 시간을 내서 관광을 했었다.
천안문, 자금성, 만리장성, 명나라 황제 무덤 - 정릉, 용경협, 이화원, […]
October 13th, 2008
어느 주점인지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 않아 모르겠지만 갔다왔습니다.
흠.. 1,000위안의 가격 이상 먹으면, 공연도 보여준다기에 공연도 보고 그러다 왔더랬지요.
공연도 하고.. 무용도 보고.. 노래도 부르고.. 좋았더랬지요..
약간은.. 북한에서 외화벌이로 돈 좀 벌려는 수작이 보이긴해서 좀 그랬긴 하지만서도..
북한 사람을 만나는 게 그리 나쁘진 않았다는 느낌입니다.
참.. 북한 사람이 앞에서 예기하고 있는 걸 보니 참.. 감회가 새롭더군요..
왜.. 무엇 때문에 북한이랑 남한이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