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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사회 생활에서 만난 사람들..

October 30th, 2008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1:36 am

난 사회 생활이라고 하는게 내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회 생활과 내 생활에 큰 차이가 없었으면 한다는 말이다.
회사에서 일하고 돈 받는게 아니라.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그로 인해 돈도 벌고..
그런 모습을 꿈꾸고 있다. 잘되면 좋은 거고.. 아무리 못된다해도 나쁜 짓하는게 아니라면, 먹고 살 수는 있지 않을까 싶다.
내가 하고 싶은게 회사에서 내가 하는 […]

post 그간 있었던 일들..(베이징 출장 중)

October 27th, 2008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2:17 am

그간.. 바쁘기도 했고, 정신없기도 했고, 재미없기도 했다.
대략 4주가량의 베이징 출장도 이제 마무리 되고 있다. 이제 마지막 한 주만이 남아 있다.
정신없이 지냈고, 지금도 정신없고.. ㅎㅎ 사실 뭐 정신없는게 아니라 정신 놓고 그냥 있는 게 더 맞지않나 싶다. ㅎ
그간 있던 일들을 정리해보자.

관광
출장도 출장이지만, 주말에 시간을 내서 관광을 했었다.
천안문, 자금성, 만리장성, 명나라 황제 무덤 - 정릉, 용경협, 이화원, […]

post 북경에서 북한 주점에 갔다 왔습니다.

October 13th, 2008

Filed under: 분류없음 — 박군 @ 3:05 am

어느 주점인지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 않아 모르겠지만 갔다왔습니다.
흠.. 1,000위안의 가격 이상 먹으면, 공연도 보여준다기에 공연도 보고 그러다 왔더랬지요.
공연도 하고.. 무용도 보고.. 노래도 부르고.. 좋았더랬지요..
약간은.. 북한에서 외화벌이로 돈 좀 벌려는 수작이 보이긴해서 좀 그랬긴 하지만서도..
북한 사람을 만나는 게 그리 나쁘진 않았다는 느낌입니다.
참.. 북한 사람이 앞에서 예기하고 있는 걸 보니 참.. 감회가 새롭더군요..
왜.. 무엇 때문에 북한이랑 남한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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