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9일, 2008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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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하계 올림픽이 열렸던 중국 북경(beijing)입니다.
어찌어찌 하다가 박군이는 또 중국을 왔습니다. 지난 번엔 상해.. 이번엔 북경.

음.. 심하게 역광이구료..
음.. 썩 맘에 들지않는 일을 하러 오긴 왔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
기간이 살짝 긴 느낌이 있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 얼른 이번 프로젝트를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다음으로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뭔가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아직은 잘 모르지만.. ㅋ
여튼, 25일 일정 중 첫날이 지났습니다. 화이팅해야하기에 얼른 자야겠습니다.(이미 늦었다는.. 왜? 그대랑 스카잎 하니라..)

음.. 요건, 티비에서 CCTV 한다는 걸 보여줄려고 했을 뿐인데.. ㅡ,.ㅡ;
중국.. 저랑 뭔가 인연이 있을 것 같은 지역이긴 하네요. 썩 맘에 들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