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7일, 2008 at 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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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바쁘기도 했고, 정신없기도 했고, 재미없기도 했다.
대략 4주가량의 베이징 출장도 이제 마무리 되고 있다. 이제 마지막 한 주만이 남아 있다.
정신없이 지냈고, 지금도 정신없고.. ㅎㅎ 사실 뭐 정신없는게 아니라 정신 놓고 그냥 있는 게 더 맞지않나 싶다. ㅎ
그간 있던 일들을 정리해보자.
갑짜기 요런 글을 쓰는 이유는.. 요 것들에 대해서 나중에 꼭 상세한 글을 쓰겠다는 것!
써야 할 거리들은 많은데 지금은 쓰기 싫다는 것!
베이징 생활에 대해서도 쓰고 싶은데, 한국 사람들만 만나고, 한국 식당만 찾아다니시기에 딱히 쓸 내용은 없을 것 같다.
이건 출장이라 나중에 여행을 가거나, 장기 출장을 가서 오래 지내야 한다면 좀 더 현지 생활에 가까운 생활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언어도 배우고.. 중국어 배우면 재밌겠다는 생각도 들고..
블로그에 다 할 수 없는 말들도 많고, 표현 할 수 없는 느낌들.. 벌써 잊어 버린 감상들.. 하고 싶은 푸념들.. 넋두리..
이런 식으로 적당히 정리해 본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서 나의 궤도를 빨리 찾아 열심히 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