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cus pocus 가 누군지도 모른채로 듣기 시작한 malade라는 곡입니다.
비오는 날이면 늘 듣고 싶어졌었는데.. 이제는 비오는 날이면 늘 틀고 듣습니다.
“떼떼떼떼” 하고 비 내리는 소리랑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
찾아보니깐 불란서에서 음악하시는 분들이네요.
last.fm에 정보가 있군요. http://www.last.fm/music/Hocus+Pocus
멋찐 아이들~~ 이참에 앨범하나 사야겠군..
이건 라이브 공연..
담에 유럽여행 갈 때 보아야 할 아이템으로 추가! 크크크..
2012년.. 원더키디가 오기 8년 전이며.. 터미네이터 스카이넷의 지배하에 들기 6년 전이지요..
어릴적 대전 엑스포로 수학여행 가던 기억이 솔솔 나는 군요. ㅎㅎ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조금 더 가까이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복이는.. 4살쯤 되겠네요. ㅎㅎ
경제도 침체고.. 나라 꼴도 뒤숭숭한데.. 여수세계박람회가 잘 준비되고 진행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 화이팅~~!
‘하고픈 일’에 대한 고민이라기보다는..
‘하고픈 일을 찾는 것’에 대한 이야기..
당신이 평생동안 추구해야 할 사명은, 세상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부분과 당신 마음 속의 강렬한 희열이 맞아 떨어지는 지점에서 찾을 수 있다.
이것을 찾아내야 한다. 만일 이것을 찾아낸 다음에 평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행복한 삶은 없다.
…
좋아하는 일을 찾는 법 - 공병호 여기서 더 보시고..
하고픈 일도 없는데 [...]